July 19, 2026 English Reading
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laos-plain-of-jars-burial-mystery
해석
고고학자들은 약 1,000년 전에 살았던 최소 37명의 흔적들을 발견하였다. 라오스의 북쪽에 있는 돌로 만들어진 항아리는 마지막 안식처였다. 미스터리인 항아리의 평원의 일부분은 고대의 돌로 만들어진 돌그릇 수천개 중 하나이다. 지역 설화에서는 거인들이 쌀로 와인을 만들기 위해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연구원들은 새롭게 발견한 항아리로 유추해볼 때 선조들을 숭배하기 위해 다세대에 걸쳐 만들어진 묘지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항아리의 평원이 거대한 고분군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이다. 연구원들은 올해 8월, Antiquity에 *이 **내용을 **공유하였다.* 새롭게 *발견한 **돌 **항아리의 **길이는 **2m(6.6 피트) **이상이다.* 그것은 *서아시아 **내 **국가인 **라오스,* 폰사반의 *북쪽에 **위치해있다.* 시앙쿠앙 고원의 일부분인 이 지역은 수천개의 돌 항아리들이 산재해있다. 연구 대상인 항아리들은 대부분 폰사반 주위에 있다. 하지만, 고원 전체가 항아리의 평원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몇몇 항아리가 사람의 뼈 혹은 유골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렇게 많고 거대한 돌그릇에 의식을 위해서 문양을 새기고 매장했을 가능성은 낮다. 그래서, 항아리의 원래 목적은 여전히 미스터리이다. Nicholas Skopal은 우리가 발견한 거대한 항아리는 독특했으며 많은 수의 항아리들을 목격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James Cook 대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고고학자이다. 그는 이 돌그릇이 마침내 고대 묘지 의식의 일부분이였음이 확인되었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각각 다른 장소에서 조사하였기 때문에 정밀도는 다르다. 새로 발견한 항아리 내 유골들은 별개였다. 이 유골들은 완전한 유골이 아니다. 이것은 이 항아리는 두번째 묘지라는 것을 의미한다. 시신을 부분적으로 분해하여 더 작은 항아리같은 것에 넣어둔 것이다. 몇몇 더 작은 항아리들은 짧은 거리 내에 위치해있었다. Skopal은 아마도 신체를 증류하기 위해 더 작은 항아리를 사용한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하였다. 그는 남아있는 것들이 모든 살이 벗겨지기 전까지 더 작은 항아리 안에서 보관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언급하였다. 그런 다음 분리된 뼈들을 더 큰 항아리에 옮겨 담은 것일지도 모른다.
항아리 평원의 오랜 미스터리
1930년대 프랑스의 고고학자인 Madeleine Colani는 폰사반 주위의 돌 항아리들을 조사하였다. 대부분은 3피트보다 조금 더 컸다. 몇몇 항아리의 무게는 몇톤이 나갔다. 일부는 기울기도하였다. 몇몇 항아리에는 뚜껑도 있었다. 프랑스의 조사원들은 음식이나 물을 저장하기 위한 항아리라고 추측하였다. Colani는 이를 반대하였다. 대신 그녀는 이 항아리들이 매장지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주장하였다. 과학자들은 Colani의 주장을 무시하듯 대하였다.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이 지역에는 많은 수의 폭발물들이 설치되어 있었고 이 때문에 추가적인 조사가 어려워졌다. 라오스 정부는 폭발물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연구에서 항아리에 남겨져있는 고대인들의 유골로 가득 채워져있는 매장지를 발견하였다. 유골들은 항아리에 담기기전에 부패하도록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Colani는 가장 오래된 항아리가 기원전 5세기에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이것은 약 2,500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에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기술이 등장하면서, 약 1,000년 전쯤에 만들어졌다는게 밝혀졌다. 일부 항아리들에서는 재와 탄 뼈 조각들이 발견되었으며, 이것은 화장을 했던 흔적으로 보인다. 이 관행은 불교가 도입된 이후 시행되었다. Skopal은 정리하자면 이 항아리들은 불교 문화가 이 지역에 들어온 이후에 재사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Miriam Stark는 새로운 연구에 참여하진 않았으나 이것은 매장된 유골이 모여있는 것이라고 의견을 내었다. 인류학자이자 고고학자인 Stark는 하와이 대학교에서 근무하고있다. 그녀는 새로운 항아리 연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항아리들을 장례를 위해 사용한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도 언급하였다.
GPT 첨삭
고고학자들은 최소 37명의 유해를 발견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약 1,000년 전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의 마지막 안식처는 라오스 북부에 있는 거대한 돌 항아리였다. 이 항아리는 신비로운 ‘항아리 평원(Plain of Jars)’ 을 이루는 수천 개의 고대 석조 항아리 가운데 하나다. 현지 전설에서는 거인들이 이 항아리를 이용해 쌀술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연구진은 새롭게 발견된 이 항아리가 여러 세대에 걸쳐 조상 숭배를 위한 공동 매장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 가설이 맞다면 항아리 평원 전체는 거대한 고대 공동묘지였던 셈이다. 연구진은 이러한 내용을 8월호 『Antiquity』 에 발표했다.
새로 발견된 돌 항아리는 지름이 2미터(6.6피트)가 넘는다. 이 항아리는 동남아시아 라오스의 폰사반(Phonsavan)에서 북동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숲속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시앙쿠앙 고원의 일부로, 수천 개의 돌 항아리가 곳곳에 흩어져 있다.
가장 활발하게 연구된 항아리들은 폰사반 주변에 모여 있다. 하지만 현재는 시앙쿠앙 고원 전체를 항아리 평원으로 보고 있다.
사람들은 이전에도 일부 항아리 안에서 사람의 뼈나 유골, 또는 재가 발견된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거대한 석조 항아리들이 모두 장례 의식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오랫동안 이 항아리들의 원래 용도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고고학자로서 수많은 항아리를 봐 왔지만, 우리가 발견한 이 거대한 항아리는 매우 특별합니다.”
제임스 쿡대학교의 고고학자 니컬러스 스코펄(Nicholas Skopal)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번 발견으로 이 돌 항아리들이 실제로 고대 장례 의식의 일부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역마다 구체적인 사용 방식은 서로 달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새로 발견된 항아리 안의 유골은 여러 사람의 뼈가 따로따로 섞여 있었으며, 완전한 골격은 아니었다. 이는 이 항아리가 ‘2차 매장(secondary burial)’ 에 사용된 장소였음을 시사한다. 즉, 시신을 다른 장소(예를 들어 더 작은 항아리)에 두어 어느 정도 부패시킨 뒤 뼈만 옮겨와 다시 안치했다는 뜻이다. 실제로 이 거대한 항아리 근처에는 더 작은 항아리들이 여러 개 발견되었다.
스코펄은 “아마 작은 돌 항아리에서 시신을 먼저 분해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살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시신을 작은 항아리에 두었다가, 이후 남은 뼈만 큰 항아리로 옮겼을 가능성이 있다. 마치 커다란 납골당이나 공동 묘실과 같은 역할을 했던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항아리 평원의 오랜 미스터리
프랑스의 고고학자 마들렌 콜라니(Madeleine Colani)는 1930년대 폰사반 인근의 돌 항아리들을 조사했다. 대부분의 항아리는 높이가 약 1미터를 조금 넘었으며, 일부는 무게가 수 톤에 달했다. 몇몇은 옆으로 쓰러져 있었고, 일부에는 돌로 만든 뚜껑도 남아 있었다.
초기의 프랑스 탐험가들은 이 항아리가 음식이나 물을 저장하기 위한 용기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콜라니는 이 견해를 부정하고, 장례 의식과 관련된 시설이라는 가설을 제시했다.
콜라니의 조사 이후 오랫동안 이 외딴 지역은 학계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게다가 베트남 전쟁 당시 남겨진 대량의 불발탄 때문에 추가 발굴도 매우 어려웠다. 현재 라오스 정부는 이 폭발물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이루어진 발굴에서는 항아리 주변에서 고대인의 유해가 묻힌 매장 구덩이들이 발견되었다. 연구자들은 시신이 이곳에서 먼저 부패한 뒤 나중에 항아리 안으로 옮겨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콜라니는 가장 오래된 항아리가 기원전 5세기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렇다면 약 2,500년 전에 만들어진 셈이다.
하지만 최근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 결과, 이번에 발견된 유해는 그보다 훨씬 최근인 약 1,000년 전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일부 항아리에서는 재와 불에 탄 뼈 조각이 발견되었다. 이는 화장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화장은 불교가 전파된 이후 널리 행해진 장례 방식이므로, 스코펄은 이 항아리들이 불교가 이 지역에 자리 잡은 뒤에도 장례 시설로 계속 재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인류학자이자 고고학자인 미리엄 스타크(Miriam Stark)는 “이곳은 여러 사람의 유해를 함께 안치한 공동 매장 시설”이라며 매우 흥미로운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에 재직 중인 그녀는 오래전부터 이번에 발견된 것과 같은 항아리가 발견되기를 기대해 왔다고 말했다.
다만 그녀는 아직도 이 항아리를 사용한 사람들이 누구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 사람들이 어디에서 살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몰랐던 단어
- anthropologist: 인류학자
- archaeologist: 고고학자
- assemblage: 모음, 집합
- mortuary: 영안실
- buddhism: 불교
- cremation: 화장
- decompose: 분해하다
- explosives: 폭발물
- hamper: 방해하다
- expedition: 탐험
- lid: 뚜껑
- distill: 증류하다
- partially: 부분적으로
- precise: 정밀한
- burial: 매장
- plateau: 고원
- worship: 예배
- ancestor: 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