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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6 English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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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adhd-symptoms-teen-vaping-smoking-risk

해석

미국 아이들 10명 중 1명은 ADHD를 앓고있다. ADHD는 집중을 잘 하지 못하도록 혼란을 준다. 새로운 연구에서는 ADHD의 여러 증상들이 전자담배, 담배 혹은 다른 담배 제품들을 사용할 확률을 더 올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ADHD는 감정을 제어하거나 집중하는 것을 어렵게한다. ADHD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차분하지 못하고 잘 잊어버리거나 조심성이 없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들이 충동적이기도 하다면, 그들은 생각하기도 전에 움직이거나 말할지도 모른다. Sean Esteban McCabe는 ADHD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담배를 필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알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연구의 주요 저자이다. 역학자 혹은 역학 조사관인 그는 Ann Arbor의 Michigan 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흡연과 다른 중독석 있는 물질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는 뇌에 니코틴이 짧은 시간 동안 들어가게 되면 집중하기가 더 쉬워진다는 것을 밝혔다. 그래서 그는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자가 치료를 목적으로 흡연을 하는 것을 우려한다. 전자담배, 담배 그리고 니코틴 파우치는 지난 해 고등학생들이 흡연을 하기 위해 사용한 일반적인 방법들이다. 하지만 모든 담배 제품들은 10대 20대에게 심각한 위험성을 가져온다. McCabe의 연구팀은 ADHD의 다양한 증상을 가진 10대들이 흡연을 함으로써 건강 문제가 더 심각해진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10대 청소년들이 ADHD를 앓고 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문제가 된다. 하지만 연구팀은 ADHD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흡연을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아냈다. ADHD라고 판명되었으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10대 청소년들은 흡연을 하는데 더 낮은 위험성을 갖는다. McCabe는 이 발견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다양한 학생들이 불안과 우울로 인해 담배의 니코틴과 연류된다. 흡연은 심장과 폐 질환 그리고 면역력 저하와도 연관되어 있다. 담배에 몇몇 화학 물질들은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담배로 진행하는 실험 조차도 니코틴의 중독성으로 인해 위험하다. 이것은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연구가 수년간 쌓인 데이터를 분석하다.

새로운 연구를 위해 McCabe의 연구팀은 Population Assessment of Tobacco and Health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미국의 12세에서 17세까지의 13,000명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그들은 해당 나이대의 대표로 선택되었다. 2013년에 시작된 설문에서는 아이들에게 담배 제품을 사용해본적 있는지를 물었다. 또한 연구원들은 아이들에게 ADHD를 진단받은 적 있는지를 물었다. 만약 아이들이 그런적이 있다면,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을까? (일반적인 치료에는 약, 대화 요법 혹은 둘 모두 사용한다.) 9년이 흐른 뒤, 다시 설문을 진행하여 흡연 제품 사용 여부와 ADHD 증상이 나타났는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데이터에서는 더 많은 증상을 가진 아이가 흡연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3개에서 4개의 ADHD 증상을 가진 아이는 약물 치료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DHD 증상이 없는 아이들보다 흡연의 위험성이 60%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새롭게 발견한 흡연과 ADHD 증상에 대한 연관성을 2월 11일 AMA Network Open에 공유하였다. McCabe는 “이 연구는 만약 아이들의 ADHD 증상들이 치료를 통해 제어가 되거나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의 흡연 가능성과 니코틴 그리고 관련된 불리한 결과는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물론 그는 “ADHD를 가진 아이의 아버지로써, 굉장히 많은 약과 다양한 치료법들을 통해 개선하고자 노력했다는 것을 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10대 들과 부모님들에게 계속해서 노력하라는 것을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거나 포기하는 것이 더 가치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언급했다. ADHD 증상을 무시하지 말아야한다. 그의 연구팀은 현재 ADHD를 가진 사람들이 니코틴 중독이 될 가능성이 더 높은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 데이터들을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Shahrdad Lotfipour는 새로운 연구가 어린아이들과 10대 청소년들이 젊을 때 ADHD 증상을 진단받아야만한다는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그는 UC Irvine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새로운 연구에 참여하진 않았다. 하지만 그는 마약 복용이 신경계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니코틴은 마약이다. 그는 부디 니코틴과 담배 제품을 통해 자가 치료를 하지 말아달라고 애원했다. 모든 담배 제품들은 중독적이다. 실제로, 이 방법들은 일부 10대 아이들에게 전자담배 남용과 니코틴 파우치를 사용함으로써 담배를 피는 것보다 신체에 더 많은 니코틴을 주입시킬 수 있다. Bonnie Halpern-Felsher는 1월 22일 진행한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것을 설명하였다. 그녀는 Stanford에서 근무하고 있는 심리학자이다. Shivani Gaiha는 아이들에게 ADHD 증상을 가지고 있다면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조언하였다. 만약 당신이 필요하다면 의사와 함께 검진해야한다. Caiha는 메사추세츠 주의 청소년 건강 연구자이다. 그녀는 보스턴 아동 병원과 하버드 의료 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만약 당신이 친구가 ADHD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들이 도움을 받도록 설득해야한다고 말했다. 금연 캠패인은 전자 담배 혹은 담배를 줄일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Gaiha, Halpern-Felsher 그리고 다른 이들이 2024년 11월 진행한 연구에서는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5개의 세션 강의를 진행하였고 그 후 니코틴이 더 중독적인 물질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적은 아이들이 전자담배를 사용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3월 14일 다른 연구원들이 진행한 연구에서는 젊은이들이 금연 캠패인에 참여한 뒤 전자담배 사용률이 더 적어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오늘날, 미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 중 8%만이 흡연을 한다. 이것은 12명의 아이들 중 1명 이상이 흡연을 한다는 것이다. McCabe는 흡연이 예방할 수 있는 죽음의 원인을 이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금연은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강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

GPT 첨삭

미국 아이들 10명 중 1명 정도는 ADHD를 가지고 있다. ADHD는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줄임말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ADHD 증상이 여러 개 있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전자담배를 피우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다른 담배 제품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ADHD는 집중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ADHD가 있는 사람들은 안절부절못하거나, 잘 잊어버리거나, 부주의할 수 있다. 또한 충동성이 있다면 생각하기 전에 말하거나 행동할 수도 있다. 과학자들은 이미 ADHD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담배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Sean Esteban McCabe는 말한다. 그는 이번 연구의 주 저자이다. 역학자인 그는 미시간대학교 앤아버 캠퍼스에서 근무한다. 그곳에서 그는 담배와 기타 중독성 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니코틴이 뇌에서 화학물질을 분비시켜 잠시 동안 집중을 더 쉽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ADHD가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담배를 사용할 수 있다고 그는 우려한다. 전자담배, 일반 담배, 니코틴 파우치는 지난해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담배 사용 방식이었다. 그러나 모든 담배 제품은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건강 위험을 초래한다. McCabe의 연구팀은 ADHD 증상이 여러 개 있는 청소년들이 담배를 사용할 위험이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그 청소년들이 ADHD 진단을 받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나타났다. 하지만 ADHD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담배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ADHD 진단을 받았지만 현재 증상이 없는 청소년들은 ADHD 진단도 없고 증상도 없는 아이들과 비슷하게 낮은 담배 사용 위험을 보였다. 그래서 McCabe는 “이 발견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러 연구들은 담배 속 니코틴이 불안과 우울증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심장과 폐 질환, 면역력 저하와도 연관되어 있다. 담배 속 일부 화학물질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단순히 호기심으로 사용해보는 것조차 위험한데, 니코틴은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다. 즉, 사용자는 끊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새로운 연구는 수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번 연구를 위해 McCabe의 연구팀은 Population Assessment of Tobacco and Health(PATH) 연구 데이터를 분석했다. 미국의 12세에서 17세 사이 학생 약 13,0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미국 같은 연령대 청소년들을 대표하도록 선정되었다. 2013년부터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이 아이들이 담배 제품을 사용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또한 ADHD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지도 물었다. 만약 진단을 받았다면 약물 치료를 받았는지도 조사했다. (일반적인 치료 방법에는 약물치료, 상담치료, 혹은 두 가지 모두가 포함된다.) 그 후 9년 동안의 추적 조사에서는 담배 사용 여부와 ADHD 증상에 대해 다시 질문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가 보고한 ADHD 증상이 많을수록 담배를 사용할 가능성도 높았다. 예를 들어 ADHD 증상이 3개 또는 4개 있는 청소년은 약을 복용하고 있더라도 ADHD 진단도 없고 증상도 없는 청소년보다 전자담배를 사용할 위험이 60퍼센트 더 높았다. 연구팀은 담배 사용과 ADHD 증상 사이의 이 새로운 연관성을 2월 11일 JAMA Network Open에 발표했다. McCabe는 “이번 연구는 ADHD 증상이 치료를 통해 조절되거나 자연스럽게 줄어들 경우, 아이들이 담배와 니코틴 및 그와 관련된 부정적 결과에 대해 더 낮은 위험 수준에 머무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ADHD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여러 약물과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하는 일이 얼마나 답답할 수 있는지 잘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올바른 치료 조합을 찾는다면 “세상이 달라질 만큼 큰 차이를 만든다”고 했다. 그는 청소년들과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때까지 계속 시도하라”고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시도하지 않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대가는 너무 크다”고 말한다. McCabe가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는 이것이다. ADHD 증상을 무시하지 말라. 그의 연구팀은 현재 ADHD가 있는 사람들이 니코틴에 더 쉽게 중독되는지도 연구하고 있다.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번 연구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성장 과정 내내 ADHD 증상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Shahrdad Lotfipour는 말한다. 그는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에서 근무한다. 그는 이번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뇌와 신경계가 약물 사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니코틴 역시 약물이다. 그는 “제발 니코틴이나 담배 제품으로 스스로 치료하려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모든 형태의 담배 제품은 중독성이 있다. 실제로 일부 청소년들이 전자담배와 니코틴 파우치를 남용하는 방식은 일반 담배를 피우는 것보다 더 많은 니코틴을 몸에 넣게 만들기도 한다. Bonnie Halpern-Felsher는 1월 22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를 설명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의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자이다. Shivani Gaiha는 아이들에게 ADHD 증상이 있는지 스스로 인식하려고 노력하라고 조언한다. 필요하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Gaiha는 매사추세츠주의 청소년 건강 연구자로, 보스턴 아동병원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친구가 ADHD가 있는 것 같다면 도움을 받도록 권하라고 말했다. 금연 캠페인은 전자담배나 흡연의 유혹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2024년 11월 Gaiha, Halpern-Felsher와 다른 연구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들은 5회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니코틴이 더 중독성이 강하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가운데 이후 전자담배를 사용할 계획을 가진 학생 수가 더 적었다. 그리고 3월 14일 다른 연구진은 청소년들이 금연 광고 캠페인을 접한 뒤 전자담배를 시작할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고 밝혔다. 오늘날 미국의 중·고등학생 약 8퍼센트가 담배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12명 중 1명보다 약간 많은 수치이다. McCabe는 “담배는 예방 가능한 사망 원인 1위”라고 말한다. 따라서 담배 사용을 막는 것은 “ADHD가 있는 사람을 포함해 누구에게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변화”라고 말했다.

몰랐던 단어

  • preventable: 예방할 수 있는
  • e-cigarettes: 전자담배
  • urge: 충고하다
  • abuse: 남용하다, 오용하다
  • plead: 간청하다
  • assess: 평가하다
  • frustrated: 실망한
  • adverse: 불리한
  • therapy: 치료, 요법
  • medicine: 약
  • representative: 대표
  • impaired: 손상된
  • heightened: 고조된
  • pose: 제거하다, 야기하다
  • addictive: 중독성 있는
  • detective: 형사, 탐정, 수사관
  • impulsive: 충동적인
  • restless: 불안한
  • vape: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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