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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3, 2026 English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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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engoo.com/app/daily-news/article/japans-snow-monkey-park-to-limit-visitor-numbers/6duN3HWKEfGquXMqmsfY7w

해석

일본에 여행을 가봤던 가보지 않았던, 당신은 아마 뜨거운 봄에 눈 원숭이들이 목욕을 하고 있는 사진을 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사진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그들은 직접 원숭이들을 보고싶어한다. 이것은 나가노현 산에 위치한 야생 동물 공원에서 볼 수 있다. 이 공원은 해발 고도 850 미터로, 1년에 거의 4개월 가까이 눈이 쌓여있다. 이 곳은 많은 야생 원숭이들의 집이며 뜨거운 봄에 목욕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이 공원은 1964년에 개장하였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인기가 굉장히 많아지면서, 하루에 들어올 수 있는 관광객의 수를 제한한다는 발표가 났었다. 공원측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 공원은 현재 하루에 약 4,000명의 관광객들이 온다. 그리고 관광객의 수가 증가함에따라,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이들도 증가하였다. 몇몇 관광객들은 원숭이를 만지거나 먹이를 주려고하기도 했다. 다른이들은 뜨거운 봄에 원숭이들과 함께 목욕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많은 관광객들이 매표소에서 표를 사기 위해 오랜 시간을 대기한다. 관광객들을 좀 더 편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새로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것은 8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GPT 첨삭

일본에 가봤든 안 가봤든, 아마도 온천에서 목욕을 즐기는 일본의 유명한 눈원숭이 사진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직접 원숭이를 보고 싶어 한다. 이는 일본 중부 나가노현 산속에 위치한 지고쿠다니 야생원숭이공원에서 가능하다. 이 공원은 해발 850m에 위치해 있으며, 1년 중 약 4개월 동안 눈이 내린다. 또한 온천에서 몇 시간씩 목욕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야생 일본원숭이(눈원숭이)들이 서식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 공원은 1964년에 개장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하루 입장객 수를 제한하기로 발표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하루 최대 입장객 수를 2,000명까지 줄일 수도 있다. 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는 하루 최대 4,000명 정도의 관광객이 방문하기도 한다.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부적절한 행동도 함께 늘어났다. 일부 관광객은 원숭이를 만지거나 먹이를 주려고 했고, 심지어 원숭이들과 함께 온천에 들어가 목욕하려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한 많은 관광객이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기 위해 오랫동안 줄을 서야 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원은 8월부터 새로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몰랐던 단어

  • macaques: 원숭이
  • altitude: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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