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1, 2026 English Reading
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oldest-fire-making-tools-neandertals
해석
약 400,000년 전, 네안데르탈인들은 현재 영국 남부 지역에서 야영을 하였다. 초원 호수 주위에서 그들은 불꽃을 만들기 위해 부싯돌에 대고 문지르는 황철석 덩어리는 마찰시켰다. 그들은 이 행위를 여러 차례 반복하였다. 오늘날 발화의 잔해들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은 고대인들이 불을 지피는 것에 어떤 목적이 있는지에 대한 가장 오래되고 확실한 증거를 볼 수 있다. Nick Ashton은 등꼴이 오싹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지피기 시작한 것이 사회가 동작하는 방식을 바꿨다고 말했다. Ashton은 영국 런던의 British Museum에서 근무하는 고고학자이다. 그의 팀은 불을 지피는 도구와 화학적 잔해들을 분석하였다. 지금까지 인류가 황철석과 부싯돌을 사용해 불을 지피기 시작한 것 프랑스 북부에서 처음 일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기록들은 약 5만년 전에 남겨졌다. 영국 Barnham에서 새롭게 발견된 것은 5만년 전이라는 기록보다 350,000년이나 기간을 확장시켰다. Ashton의 팀은 새롭게 발견한 것을 1월 15일 issue of Nature에 공유하였다.
인류 진화의 중요한 이정표
Marie Soressi는 굉장히 오래 전 인류가 단지 불만 사용하지 않았다는 가장 우수한 증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네덜란드의 Leiden University에서 고고학자로 일하고 있으며 이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녀는 불을 사용할 줄 알게 된 것이 엄청난 게임 체인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인류의 진화를 이끌었다. 불빛과 캠프파이어의 열기는 포식자들이 공포를 느끼게 하였다. 그것은 인류가 밤에도 사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소를 제공해주었다. 음식을 불에 굽는 것은 일부 독성 물질들을 무력화시키고, 식품의 유통 기한을 늘리며 더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이 모든 것들이 인간의 뇌가 더 빠르게 발전하도록 부스터 역할을 했을지도 모른다. 과거에는 호모사피엔스라는 우리들과 유사한 다른이들이 존재했다. 이들은 호모 속이라고 알려져 있는 비슷한 류의 무리들과 가까운 사촌 관계이다. 네안데르탈인들도 가까운 관계이다. 고대 사람들은 백만년보다 더 전부터 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케냐와 남아프리카 지역에서는 호모 에렉투스가 불을 사용한 흔적들이 나타난다. 북부 지역에서는 약 780,000년 전에 남겨진 화덕에 잔해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 위치들에는 불을 지피는 도구를 사용한 곳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것들이 불을 직접 만든것인지 불이 있는 곳에 모여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반햄 브룸
Barnham 지역은 오랜 기간 동안 고대 석기들로 알려져있었다. 2014년 Aston과 그의 팀원들은 열에 의해 부서진 부싯돌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자연에서 난 불꽃으로 인해 부서진 것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었다. 3년 뒤, 그 팀은 황철석 조각들을 발견했다. 이 파편들은 불꽃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이 자연스럽게 이곳에 도착한 것인지 아니면 이 파편들을 가지고 이곳에 온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2021년, Ashton은 제대로된 돌파구를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서 붉게 물든 점토를 발견했다. 그는 열 혹은 불에 탄 침전물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화학 분석가들은 그 침전물이 섭씨 7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수차례 가열되어 있다고 암시하였다. 황철석은 이 지역에서 극도로 보기 힘들기 때문에 아마도 이곳으로 고대인들이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된다. Dennis Sandgathe는 “나는 허위 주장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화염 잔여물 주위에서 발견된 황철석은 꽤나 설득력 있는 주장이였다. Sandgathe는 캐나다 버나비에 위치한 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고고학자로 근무중이다.
발화 도구
몇몇 사람들은 Barnham을 보존해왔다. 고대의 캠프파이어는 빙하기와 간빙기 사이의 시기와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불을 지피는데 사용된 도구들은 누가 남기고 갔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주었다. 연구원들은 네안데르탈인 또는 가까운 인종이 불꽃을 지폈다고 믿는다. 이른 불 사용에 관한 많은 질문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무리에서 불을 지피는 지식이 빠르게 퍼졌던 것일까? 아니면 고립된 사회에서 수차례 전해졌던 것일까? Soressi는 발명하고 잃어버렸을 확률이 극히 높다고 말했다. 그녀는 무리의 수가 극도로 적었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설령 그렇더라도, Ashton은 미래의 발견들이 불을 지피는 것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일반적인 것이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는 우리가 항상 우리의 조상들의 능력을 너무 과소평과한다고 생각한다.
GPT 첨삭
약 40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집단이 오늘날 영국 남부 지역의 한 장소에 야영했다. 초원 지대의 물웅덩이 근처에서 그들은 황철석 덩어리를 부싯돌에 쳐서 불꽃을 만들었고, 그 불꽃으로 모닥불을 피웠다. 그리고 이런 행동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오늘날 그 불탄 흔적들을 자세히 분석한 결과, 이것은 고대 인류의 가까운 친척들이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어 사용했다는 가장 오래되고 명확한 증거로 밝혀졌다.
닉 애슈턴은 “등골이 오싹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의도적으로 불을 피우기 시작한 것은 인간 사회가 작동하는 방식을 크게 바꾼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애슈턴은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의 고고학자이며, 그의 연구팀은 점화 도구와 불에 탄 화학적 흔적들을 분석했다.
지금까지 황철석과 부싯돌을 이용해 불을 만든 가장 오래된 사례는 프랑스 북부에서 발견된 약 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의 유물이었다. 그러나 영국 Barnham의 이번 발견은 그 시기를 35만 년 더 앞당겼다.
애슈턴 연구팀은 이 결과를 1월 15일자 Nature에 발표했다.
인류 진화의 이정표
라이덴대학교의 고고학자 마리 소레시는 이번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것이 단순히 오래전 불 사용의 증거가 아니라 불을 직접 만들었다는 최초의 뛰어난 증거라고 평가했다.
그녀는 “원할 때 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판을 바꾸는 일”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불은 인류 진화를 크게 바꾸었다.
모닥불의 빛과 열은 포식자를 쫓아냈고, 밤에도 사람들이 모여 교류할 장소를 제공했다. 또한 음식 조리는 독성을 줄이고, 보관 기간을 늘리며, 소화를 쉽게 만들었다. 이런 변화는 인간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주었을 수 있다.
과거에는 호모 사피엔스 외에도 여러 인간 종이 존재했다. 이들은 모두 호모 속(Homo genus) 에 속하는 가까운 친척들이었다. 네안데르탈인 역시 그중 하나였다.
고대 인류는 백만 년 전부터 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케냐와 남아프리카의 유적에서는 호모 에렉투스의 불 사용 흔적이 발견되었다. 또한 북이스라엘 유적에서는 약 78만 년 전 화덕 흔적도 나왔다. 그러나 그곳들에서는 점화 도구가 발견되지 않아, 자연불을 이용한 것인지 직접 만든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Barnham의 불탄 흔적
Barnham 유적지는 오래전부터 고대 석기로 유명했다. 2014년 애슈턴 연구팀은 그곳에서 열로 깨진 부싯돌을 발견했지만, 자연 화재 때문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3년 뒤 연구팀은 황철석 조각들을 발견했다. 이는 불꽃을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는 재료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그곳에 있었는지, 사람이 가져온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2021년 애슈턴은 중요한 돌파구를 찾았다.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한 구역에서 붉게 변한 점토를 발견한 것이다. 그는 즉시 “가열되거나 불에 탄 퇴적물 같다”고 생각했다.
화학 분석 결과, 그 퇴적물은 여러 차례 섭씨 700도 이상으로 가열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황철석은 이 지역에서 매우 희귀했기 때문에 사람이 가져왔을 가능성이 높았다.
고고학자 데니스 샌드게이스는 원래 불 제작 주장에 회의적이었지만, 불탄 흔적 주변에서 황철석 덩어리가 발견된 것은 매우 설득력 있는 증거라고 말했다.
점화자들
Barnham에서는 인간 유해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하지만 캠프파이어 흔적의 연대와 도구들은 누가 남겼는지 단서를 제공한다. 연구진은 초기 네안데르탈인 혹은 매우 가까운 집단이 불을 만들었다고 본다.
초기 불 사용에는 아직도 많은 의문이 남아 있다. 불 만드는 기술은 집단 사이에 빠르게 퍼졌을까? 아니면 서로 고립된 공동체에서 여러 번 독립적으로 발명되었을까?
소레시는 한때 발명되었다가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당시 인간 집단 수가 적고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애슈턴은 앞으로의 발견이 불 만들기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흔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언제나 초기 조상들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
몰랐던 단어
- ancestor: 선조, 조상
- highly: 매우, 상당히
- neandertals: 네안데르탈인
- compelling: 설득력 있는
- pyrite: 황철석
- residue: 잔여물, 잔해
- skeptical: 의심 많은, 회의적인
- sediment: 침전물, 퇴적물
- spotted: 반점이 있는, 얼룩덜룩한
- reddened: 붉게 물든
- remnant: 잔해
- neutralize: 무력화하다
- excellent: 휼륭한
- milestone: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