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9, 2026 English Reading
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antarctic-fish-arrange-nests
해석
남극어류는 놀랍게도 둥지 주위에 이웃을 형성하며 일부는 굉장히 이상한 모양이다. 과학자들은 웨덜해에서 이 수상 구조물들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웨덜해에 이 수상 구조물들을 발견했다. 남극 해안에서 이 바다는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곳이다. 이 발견은 물고기가 그들의 둥지를 어디에 틀지 계획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그들이 포식자로부터 새끼를 보호하도록 도와준다. 연구원들은 10월 29일 Frontiers in Marine Science에 깔끔하게 정리된 둥지들을 묘사하였다. 새로운 발견에서는 웨덜해가 보존할 가치가 있는 복잡한 생태계가 있다는 증거를 덧붙였다. Thomas Desvignes는 많은 국가들이 남극의 천연 자원을 사용하고 싶어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University of Alabama에서 근무하는 어류 생물학자로 새로운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국제 조약으로 현재 남극의 자원들은 보호받고 있다. 여전히 몇몇 국가들은 해저 채굴 혹은 어업을 남극에서 하길 바라고 있다. 남극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지역 생태계에 안좋은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Desvignes는 새로운 연구에서 웨덜해를 왜 지켜야만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해양 생태계의 미스터리
2019년, 연구원들은 Larsen Ice Shelf라 불리는 빙하 주위에 얼지 않은 물을 조사하려고 하였다. 이 물은 최근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거대한 얼음에 노출되었다. 연구팀은 수중 로봇을 바다로 내려보내 350미터 이상 아래로 내려서 해저를 탐사하도록 하였다. 탐사 후, Russ Connelly는 영상을 통해 흥미로운 것이 있는지 관찰하였다. 해양 생물학자인 그는 잉글랜드의 University of Essex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 영상에서는 그릇 모양의 파인 곳이 드러났다. 확대하여 관찰해보면서, Connelly는 이 흔적이 완벽한 타원과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Connelly는 “우리는 실제로 그 영상에서 보여진 것이 무엇인지는 확답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우리는 그것이 해저로 가라앉고 있는 물개의 주둥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혹은 빙하에서 떨어져 나간 돌들이 남긴 거대한 흔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흔적은 너무나도 고르게 퍼져있는 것 처럼 보였다. 연구팀은 그 흔적을 남긴 진짜 생명채를 찾기 위해 주위에 서식하고 있는 생명체의 관한 지식들을 사용하였다. 연구팀은 이 이상한 흔적이 황다랑어가 둥지를 만들면서 생긴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수중 공동체
그 영상에서는 1,000개 이상의 황다랑어 둥지가 포착되었다. 황다랑어는 클러스터, 초승달, U자 모양, 선 그리고 타원형인 5가지의 반복되는 패턴을 통해 둥지를 정리한다. 몇몇 둥지들은 한개만 있었다. 대부분의 둥지들은 클로스터 형태로 다양한 둥지들이 가까이 뭉쳐져 무리를 형성한다. Connelly는 이 구조가 더 작은 물고기들을 포식자들로부터 지켜주는 것인지 관찰하였다.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더 큰 물고기들은 개인 둥지에서 서식하는 것일질도 모른다. Connelly는 다른 이유들이 그 둥지들의 홀짝 정렬을 설명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많은 물고기 쌍들이 보호를 위해 함께 둥지에서 무리를 짓는다. 하지만 한 쌍은 한 개의 클로스터를 만들지도 모른다. 이 물고기는 미끼로써 추가적인 둥지를 더 형성할지도 모른다. Connelly는 이 지역을 더 탐사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그 둥지를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것들은 최근 웨델해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약 4년 전, 연구원이 남극 해저에서 발견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번식 중인 물고기 무리가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아이스피시 공동체는 해저의 92제곱 마일 크기의 둥지가 있었다. Connelly는 “일반적으로, 우리는 바다를 더 많이 탐사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정도 깊이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을 볼 때마다 놀라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우리는 존재하는지 조차 몰랐던 생물들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GPT 첨삭
남극 어류들이 둥지 주변에 놀라울 정도로 체계적인 이웃 공동체를 형성하며, 일부는 매우 특이한 모양을 띤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학자들은 남극 해안의 웨덜해에서 이러한 수중 구조물을 발견했다.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 가운데 하나다. 이번 발견은 물고기들이 둥지를 어디에 지을지 계획적으로 배치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알을 포식자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진은 10월 29일 Frontiers in Marine Science에 이러한 정돈된 둥지들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웨덜해가 보존할 가치가 있는 복잡한 생태계를 지니고 있다는 증거를 더했다. 앨라배마대학교 버밍엄 캠퍼스의 어류생물학자 토머스 데스비뉴는 많은 국가들이 남극의 천연자원 개발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현재 국제 조약이 남극 자원을 보호하고 있지만, 일부 국가는 해저 채굴이나 어업을 시작하길 원한다. 그는 이러한 행위가 지역 야생 생물들에게 위험이 될 수 있으며, 이번 연구는 웨덜해를 보호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라고 말했다.
해양 생물학의 수수께끼
2019년 연구진은 라르센 빙붕 근처의 얼지 않은 해역을 조사하기 위해 탐사에 나섰다. 이 지역은 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떨어져 나간 뒤 최근 모습을 드러낸 곳이었다. 연구팀은 수중 로봇을 바다에 투입해 약 350미터 아래 해저를 촬영했다. 탐사 후 영상을 검토하던 해양생물학자 러스 코널리는 해저의 부드러운 바닥에 그릇 모양으로 움푹 팬 흔적들을 발견했다. 자세히 보자 그 흔적들은 완벽한 타원형과 곡선 배열을 이루고 있었다. 코널리는 처음에는 그것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물개의 주둥이가 해저를 들이받은 흔적이거나, 얼음에서 떨어진 돌들이 만든 구덩이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흔적들이 너무 고르게 퍼져 있어 다른 설명이 필요했다. 연구팀은 주변 생물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진짜 흔적의 주인을 찾아냈다. 그것은 yellowfin rockcod가 만든 둥지였다.
수중 이웃 마을
영상에서는 1,000개가 넘는 yellowfin rockcod 둥지가 발견됐다. 둥지는 군집형, 초승달형, U자형, 선형, 타원형의 다섯 가지 반복 패턴으로 배열되어 있었다. 일부는 홀로 떨어져 있었다. 대부분의 둥지는 여러 개가 가까이 모여 있는 군집 형태였다. 코널리는 이런 배치가 작은 물고기들에게 포식자로부터 더 나은 보호를 제공한다고 추정한다.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큰 물고기들은 단독 둥지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 다른 이유도 있을 수 있다. 여러 쌍의 물고기가 함께 둥지를 모아 지었을 수도 있고, 한 쌍이 속임수용 가짜 둥지를 여러 개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코널리는 실제로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이 둥지를 사용하는지 확인하려면 추가 탐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약 4년 전에도 웨덜해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번식 어류 군락이 발견됐다. 아이스피시들이 약 92제곱마일에 걸쳐 둥지를 짓고 있었다. 코널리는 우리가 바다를 더 많이 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깊은 바다에서 생명을 발견할 때마다 놀라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가 존재조차 몰랐던 종들이 사라지기 전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몰랐던 단어
- depth: 깊이
- colony: 군락, 무리
- breed: 번식하다
- grabbed attention: 주목을 끌다
- decoy: 미끼
- pair: 쌍
- odd: 이상한
- fend for: 혼자 힘으로 살아가다
- bunched: 뭉쳐진
- crescent: 초승달
- cluster: 무리, 군집, 덩어리
- imprint: 흔적
- antarctic fish: 남극어류
- evenly: 고르게
- seabed: 해저
- oval: 타원형
- footage: 영상, 장면
- journey: 여행, 탐사
- seafloor: 해저
- underwater robot: 수중 로봇
- set out to: ~하려 하다, ~에 착수하다
- patch: 작은 부분, 조각
- sheet of ice: 빙산
- seabed mining: 해저 채굴
- treaty: 조약
- antarctic: 남극
- neatly: 깔끔하게
- aquatic: 수생의, 수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