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0, 2026 English Reading
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teen-chatbot-use-homework
해석
Dharunish Y는 AI가 조수, 강화제같다고 말했다. 이 펜실베니아 고등학교 학생은 ChatGPT나 Claude같은 AI 챗봇들이 코드 작성, 아이디어 빌딩, 그리고 그들의 업무까지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AI로 인해 많은 혁신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설문에 따르면 미래 AI 에 대한 그의 긍정적인 전망이 미국 10대들의 약 3분의 1과 일치한다. Pew Reserach Center는 13세에서 17세까지 총 1,458명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챗보슬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유형의 AI가 어떤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이는지에 대해 물었다. 아이들 중 단 15%만이 AI가 그들 자신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한다. 더 큰 점유율로, 아이들 중 26%는 AI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 중 하나인 Abigail V는 Dharunish와 같은 고등학교의 2학년이다. 그녀는 AI가 굉장히 부정적인 것으로 되는 것을 걱정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AI가 광고 업계같은 직종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했다. 그녀는 AI가 정확하게 무슨 광고를 만들어야할지는 알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것 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녀는 AI가 소름끼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왜 그녀가 AI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Dharunish은 컴퓨터 공학에 관심이 많으며 어떻게 AI를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우고있다. 그는 이 기술이 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설문의 결과와 생각들은 Linda Charmaraman를 놀라게 하지 않았다. 그녀는 매사추세츠에 있는 웰즐리 대학교의 청소년·미디어·웰빙 연구실의 연구원이다. 그녀는 새로운 설문에서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정기적으로 AI를 포함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해 10대들과 워크샵을 함께했다. 10대 중 일부는 성인에게 AI에 대한 내용을 가르칠 수 있다고 요약했다.
학교 숙제 도와주기 새로운 설문에 따르면 미국 십대의 절반 이상이 AI를 사용하여 정보를 얻거나 학교 숙제를 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Dharunish는 그와 그의 친구들은 자주 AI를 사용해 수학 혹은 화학에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를 푸는데 새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AI가 자신의 모든 숙제를 하게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모든 학생들이 이러지는 않는다. 설문의 참여한 이들 중 10의 6은 학생들 AI를 사용해 부정행위를 저지른다고 말했다. Abigail은 그녀의 마케팅 수업에서 본 사건을 회상했다. Abigail은 “내 옆자리애 앉은 사람이 우리가 봤던 광고에 대한 의견을 AI에게 물어보고 있었다. 자신의 개인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 아닌 로봇에게 물어보고 있었다. 그건 너무 과하다.”고 말했다. Charmaraman은 이런 유형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학교들은 AI를 사용할 수 있는 경계선을 명확하게 정해야한다. 그녀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의견을 원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들이 더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고싶어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직접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해 더 쉽게 느끼는 것에서 슬픔을 느낀다.
인종, 소득 수준 설문에서는 10대 아이들 중 흑인과 히스패닉은 AI 사용률이 백인들보다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백인 학생들 중 단 8%만이 챗봇한테 조언이나 감정적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흑인 아이들은 그 두배의 비율인 21%이다. 다른 연구들에서는 흑인 아이들이 백인 아이들보다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에서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녀는 유색인종의 가정이 주로 매일 온라인에서 시간을 보내는 문화를 더 수용한다고 말했다. 백인 가정은 주로 전자기기를 오래 사용하는 것에 대한 과한 편견이 있다. 가정 소득도 챗봇을 사용하는데 연관이 있다. 가정에서 버는 돈이 연간 $30,000 달러 미만인 학생들 중 5명 중 1명은 학교 숙제 모두 혹은 대부분 AI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연봉이 $75,000이거나 그 이상인 집안과 거의 3배차이가 난다. 왜? 소득이 적은 가정과 학교의 부모와 교사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더 적다. 그래서 AI는 이 차이를 매꿔줄지도 모른다. 그 설문에서는 아시아, 미국, 미국 원주민, LGBTQ+ 중 얼마나 AI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는 보고하지 않았다. Charmaraman은 미래에 그녀는 이 그룹들에서 기술을 더 사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듣고싶다고 말했다. Dharunish는 AI의 단점을 깨달았다. 그는 “AI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들이 배움의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이 예술과 음악같은 그들 자신의 창작 방식을 유지하길 바란다. 그는 AI가 그것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햇다. 하지만 그는 사람들이 AI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요소들에 대해 개방적인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GPT 첨삭
Dharunish Y는 AI가 조수이자 능력을 끌어올려주는 도구와 같다고 말했다. 펜실베니아에 사는 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ChatGPT나 Claude 같은 AI 챗봇이 사람들의 코딩을 돕고,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며, 일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인공지능 덕분에 일정 시간 동안 일어나는 혁신의 수가 훨씬 증가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은 새로운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 10대의 약 3분의 1과 비슷하다.
Pew Research Center는 13세에서 17세 사이의 청소년 1,458명을 대상으로 챗봇 사용 방식과 이러한 AI가 미칠 영향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응답자의 15%만이 AI가 자신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반면 더 많은 26%는 AI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봤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2학년 Abigail V도 그중 한 명이다. 그녀는 AI가 매우 부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걱정한다. 광고 분야로 진출할 계획인 그녀는 AI가 이런 직업을 빼앗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AI는 광고인들이 하는 일을 그대로 할 수 있지만, 더 인위적으로 보이게 만든다”고 그녀는 말한다. 또한 AI를 “좀 소름 끼친다”고 느끼며, 그래서 아예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반면 Dharunish는 컴퓨터 공학에 관심이 많고 AI의 작동 방식에 대해 많이 배워왔다. 그는 이 기술이 자신의 삶에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굉장히 기대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결과는 Linda Charmaraman에게도 놀랍지 않다. 그녀는 매사추세츠의 Wellesley College에 있는 청소년·미디어·웰빙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이번 설문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AI를 포함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해 청소년들과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그녀는 일부 10대들이 오히려 성인들에게 AI에 대해 가르쳐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학교 숙제
설문에 따르면 미국 10대의 절반 이상이 정보를 얻거나 숙제를 돕기 위해 AI를 사용한다. Dharunish는 자신과 친구들이 수학이나 화학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때 AI를 자주 활용한다고 말한다. 그는 새로운 풀이 방식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고 느낀다. 다만 AI가 모든 일을 대신하게 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인다.
하지만 모든 학생이 이런 태도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 10명 중 6명은 학교에서 AI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어느 정도 혹은 매우 자주 일어난다고 답했다.
Abigail은 마케팅 수업에서 이런 사례를 직접 봤다고 한다. 옆자리에 앉은 학생이 광고 영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AI에게 의견을 물어봤다는 것이다. 그녀는 이것이 지나친 행동이라고 말한다.
Charmaraman은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학교가 AI 사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교사는 학생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 하며, 그들을 더 잘 이해하려 한다.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AI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인종과 소득 수준
설문에 따르면 흑인과 히스패닉 청소년은 백인 청소년보다 AI 사용률이 더 높다. 백인 청소년의 경우 챗봇으로부터 감정적 지원이나 조언을 받는 비율은 8%에 불과하지만, 흑인 청소년은 그 비율이 21%로 두 배 이상이다.
Charmaraman은 다른 연구에서도 흑인 청소년이 백인 청소년보다 온라인과 소셜 미디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그녀는 유색인종 가정에서는 온라인 활동을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더 강하다고 말한다. 반면 백인 가정에서는 기술 사용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의 소득 수준도 챗봇 사용에 영향을 미친다. 연소득 3만 달러 미만 가정에서는 청소년 5명 중 1명이 숙제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AI의 도움으로 한다고 답했다. 이는 연소득 7만 5천 달러 이상 가정에 비해 거의 세 배에 달한다.
Charmaraman은 저소득 가정이나 학교에서는 부모나 교사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AI가 그 공백을 메우고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아시아계, 아메리카 원주민, LGBTQ+ 청소년에 대한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았다. Charmaraman은 앞으로 이러한 집단의 기술 사용에 대해서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Dharunish는 AI의 단점도 인식하고 있다. 그는 “AI 사용 방식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다는 걸 안다”고 말한다. 그는 학생들이 계속 노력해서 배우기를 바라고, 사람들이 글쓰기나 예술, 음악 같은 창작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 그는 AI가 이런 것들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동시에 AI가 가져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을 가지길 권한다.
몰랐던 단어
- downside: 단점
- stigma: 오명
- acceptance: 수락
- race: 인종
- recall: 상기하다, 회상하다
- witness: 증인, 목격자
- creepy: 소름끼치는
- outlook: 관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