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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6 English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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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explainer-what-is-a-shark

해석

당신은 영화에서 백상아리가 해변가에 있는 사람들을 쫓아가는 것을 본적 있을지도 모른다. 혹은 독특한 T자 모양의 머리를한 귀상어나  역사적으로 가장 거대한 상어로 알려진 메갈로돈을 생각해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지구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있는 상어들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Heidy Martinez에 의하면 현재 상어 종은 500개 이상이다. 그녀는 상어 과학에 Minorities 멤머이자 프리랜서 상어 과학자이다. 상어의 범위로는 크기가 약 18.8 미터에 이르는 고래 상어부터 손바닥에도 들어올 수 정도로 크기가 작은 난쟁이 랜턴 상어까지이다. 대부분의 상어들은 약 3에서 4피트 정도의 크기이다. Martinez가 가장 좋아하는 상어들 중 하나는 쿠키커터 상어이다. 이것은 약 1피트 정도의 길이이며 쿠키커터 상어는 참치, 청새치 심지어는 다른 상어들까지 먹는다. 그녀는 쿠키커터 상어가 굉장히 작으며 당신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다른 상어로는 뭐든지 많이 먹은 후에 위를 뒤짚어 먹을 수 없는 비트로 변환하는 호랑이 상어이다. Martinez는 그들이 서로 너무도 다르다고 말했다. 아직 많은 이들이 다양한 상어 종의 매력적인 특이점들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상어를 그저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본다. 상어의 무서운 평판들 중 일부분은 획득된 것이다. 상어들은 매년 몇몇 사람들을 죽인다. 하지만 당신이 상어에 물리는 것보다 벼락에 맞을 확률이 더 높다. New England 해변에서 백상아리가 습격하는 것을 묘사한 클래식 영화 Jaws같은 미디어가 상어의 평판을 더 안좋게 만들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물고기가 사람에게 끼치는 위험보다 상어가 끼치는 위험을 더 크게 본다. Martinez는 상어가 오해받은 것 뿐이며 그들을 킬러로 생각하지 말고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들을 더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야기

어류에 속하는 상어들을 연골어류라고한다. 이것에 속한 물고기는 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연골로 이루어진 골격이 있다. 이 연골은 당신의 귀를 구성하고 있는 것보다는 밀집되어 있지 않고 뼈보다는 더 유연하다. 이것은 상어가  가라않지 않고 빠르게 헤엄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름으로 가득 차 있는 간도 떠있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뼈가 있는 물고기는 부레라고 불리는 가스로 채워진 장기를 사용한다. 연골 외에 연골어류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5개에서 7개 정도의 아가미가 있다는 것이다. 뼈가 있는 물고기는 오직 4개의 아가미만 있다. 그리고 뼈가 있는 물고기들과는 다르게 상어는 항상 숨을 쉬기 위해 산소로 채워진 물 위에서 계속해서 움직여야만한다. 연골어류 중에서, 상어들은 다른 몇몇 특징들이 더 있다. 첫번째로, 모든 상어들은 항공기의 몸채같은 유선형의 체형을 가졌다. 상어는 최소 한 개의 등지느러미를 가졌다. 이 등지느러미는 양쪽에 있는 가슴 지느러미와 함께 물에서 헤엄치는 것을 돕는다. 또한 상어는 사냥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리한 감각을 가졌다. 이것들은 예리한 시각과 뛰어난 후각을 포함한다. 그리고 상어는 전류를 감지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전기 수용이라고 불린다. 상어는 이것을 피식자들을 찾고 탁한 물을 감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Martinez는 만약 당신이 상어를 쓰다듬는다면 사포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어의 피부는 치상 돌기로 감싸져있기 떄문이다. 치상 돌기는 굉장히 작고 중첩된 비늘처럼 되어있으며 상어의 사촌인 홍어와 가오리에서도 발견되었다. 상어가 앞으로 헤엄치면 이 돌기들은 평평하게 앞으로 갈 수 있게 해주면 에너지 소모를 줄여준다. 또한 치상 돌기는 따개비들이 붙는 것을 막아준다. 홍어와 가오리도 연골어류에 속한다. 그들은 납작하고 넓은 몸으로 감지한다. 연골어류에 속하는 다른 종들은 때때로 상어로 불리지만 그들은 기술적으로 상어가 아니다. 예를 들어, 키메라는 유령 상어로 알려져있다. 그들은 상어처럼 보이긴 하지만 이빨 대신 치판이라고 불리는 치아 조직이 있다. 그리고 목수 상어라고 불리는 톱상어가 있다. 그들도 실제로는 상어가 아니다. 톱상어는 길고 좁은 코와 톱날 같은 이빨로 감지한다.

상어의 중요성

상어의 개체수는 어업으로 인해 수백년 동안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상어의 개체수가 최근들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1970년대 이후로, 상어의 개체수는 50% 감소하였다. 극심한 어업은 상어가 직면한 주요 문제이다. 현재, 상어, 가오리, 키메라의 3분의 1은 멸종 위기이다. 2024년 국제자연보전연맹 소속 상어 전문가들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과학자들은 여전히 상어의 중요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나 그들은 해양 생태계에 상어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안다. 백상아리같은 일부 상어들은 정점 포식자이다. 그들은 먹이사슬 최상위에 위치해있다. 그들의 존재는  그들이 먹이로 삼는 종류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다른 먹이사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상어들은 식량을 두고 다른 물고기들과 경쟁하거나 되려 그들이 피식자가될 수도 있다. 쿠키커터 상어는 기생물로 여겨진다. 또한 상어들은 영양소가 생태계 구석구석까지 퍼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한다. 상어 공포증은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상어에 관한 많은 것들은 진화하며, 사람들이 그들을 블록버스터 괴목들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한다. Martinez는 상어가 우리를 해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상어가 같은 존중을 받도록 해줘야한다.

GPT 첨삭

당신은 영화에서 백상아리가 해변의 사람들을 쫓는 장면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혹은 독특한 T자 모양의 머리를 가진 귀상어나,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거대한 상어인 메갈로돈을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구 바다에 존재하는 상어들의 놀라운 다양성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상어 종은 500종이 넘는다고 상어 과학자 Heidy Martinez는 말한다. 상어의 크기는 길이가 최대 18.8미터에 달하는 온순한 거대종인 고래상어부터 손바닥에 들어갈 만큼 작은 난쟁이 랜턴상어까지 다양하다. 대부분의 상어는 약 1미터 정도 또는 그보다 작다.

Martinez가 가장 좋아하는 상어 중 하나는 쿠키커터 상어다. 이 약 30cm 정도의 상어는 참치, 청새치, 심지어 다른 상어에게도 쿠키 모양의 둥근 자국을 남기며 살점을 뜯어낸다. 그녀는 이 상어가 매우 작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상어와는 전혀 다르게 생겼다고 말한다. 또 다른 그녀의 favorite은 타이거 상어로, 거의 모든 것을 먹으며 먹을 수 없는 것은 제거하기 위해 위를 뒤집을 수도 있다.

Martinez는 상어들이 서로 매우 다르다고 말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상어 종이 가진 흥미로운 특징을 알지 못하고, 단순히 상어를 무서운 존재로만 여긴다.

상어의 무서운 평판에는 일부 사실이 반영되어 있다. 상어는 매년 몇몇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하지만 상어에게 공격당할 확률보다 번개에 맞을 확률이 더 높다. 뉴잉글랜드 해변에서 백상아리가 사람들을 공격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 Jaws 같은 미디어가 이러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람이 상어보다 훨씬 더 큰 위협이다. Martinez는 상어가 오해받고 있다고 말한다. 상어를 단순한 살인자로 보지 말고,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흥미로운 물고기로 바라봐야 한다.

이건 또 다른 이야기다.

상어는 연골어류(Chondrichthyes)에 속한다. 이 부류의 물고기는 뼈가 아니라 연골로 이루어진 골격을 가진다. 연골은 귀를 구성하는 물질과 비슷하며, 뼈보다 밀도가 낮고 더 유연하다. 이 덕분에 상어는 가라앉지 않고 더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또한 기름으로 가득 찬 간도 부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뼈가 있는 물고기는 부레라는 가스로 채워진 기관을 사용해 떠 있다.

연골 외에도 이 부류의 특징 중 하나는 5~7쌍의 아가미를 가진다는 것이다. 반면, 뼈가 있는 물고기는 4쌍만 가진다. 또한 상어는 호흡을 위해 산소가 포함된 물이 아가미를 계속 통과하도록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상어는 유선형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최소 하나의 등지느러미를 가진다. 이 등지느러미와 양옆의 가슴지느러미는 물속에서 방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상어는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다. 날카로운 시력과 후각뿐 아니라 전기장을 감지하는 능력도 있다. 이를 전기수용(electroreception)이라고 하며, 상어는 이를 통해 먹이를 찾고 탁한 물속에서도 방향을 잡는다.

상어를 만져본다면 사포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는 피부가 치상 돌기(denticles)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이 작은 비늘 구조는 상어가 앞으로 나아갈 때 마찰을 줄여 에너지를 절약하게 해주며, 따개비가 붙는 것도 방지한다.

가오리와 스케이트 역시 연골어류에 속하며, 납작하고 넓은 몸을 가진다. 일부 생물은 상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실제 상어는 아니다. 예를 들어 키메라는 ‘유령 상어’로 불리지만, 이빨 대신 치판을 가진다. 또한 톱상어 역시 진짜 상어가 아니며, 톱처럼 생긴 긴 주둥이가 특징이다.

상어의 중요성

상어 개체 수는 오랜 기간 감소해 왔으며, 최근에는 더욱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1970년 이후 상어 개체 수는 50% 감소했다. 주요 원인은 남획이다. 현재 상어, 가오리, 키메라의 약 3분의 1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과학자들은 상어의 중요성을 계속 연구 중이지만, 이들이 해양 생태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백상아리와 같은 일부 종은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정점 포식자다. 이들의 존재는 먹이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상어는 다른 종과 자원을 두고 경쟁하기도 하고, 때로는 먹이가 되기도 한다. 쿠키커터 상어는 기생적 특성을 가진다. 또한 상어는 영양분이 생태계 전반에 퍼지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어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이 이들을 보호하는 데 장애가 된다. 그러나 상어는 영화 속 괴물처럼 인간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는 존재가 아니다. Martinez는 상어가 인간을 해치려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인간 역시 상어를 존중해야 한다.

몰랐던 단어

  • among: ~ 중에
  • evolve: 진화하다
  • throughout: ~내내, ~ 구석구석까지
  • parasite: 기생물
  • presence: 존재
  • apex predator: 최상위 포식자
  • rays: 가오리
  • chimaeras: 키메라
  • plummet: 급락하다
  • narrow: 좁은
  • sawfish: 톱상어
  • dental tissue: 치과 조직
  • flat: 평평한, 납작한
  • chondrichthyes: 연골어류
  • barnacle: 따개비
  • flatten: 평평하게 만들다
  • denticle: 치상돌기
  • murky: 어두운
  • electroreception: 전기수용
  • maneuver: 운동
  • streamlined: 유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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