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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6 English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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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snexplores.org/article/lets-learn-about-venus-planet-solar-system

해석

금성은 지구의 쌍둥이로 알려져있다. 태양과 2번째로 가까운 행성인 금성은 크기와 내부 구조가 지구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 외에는 비슷하지 않다.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겁다. 금성의 두꺼운 대기권은 폭주 온실 효과로 인해 태양에서 온 열이 탄소 포집 현상을 일으킨다. 이것은 금성의 표면을 굉장히 뜨겁게 한다. 녹이기에는 충분한 열기다. 금성의 밀도가 매우 높은 대기는 엄청난 수준의 표면 압력을 일으킨다. 실제로, 금성의 압력은 지구의 약 90배이다. Planetary Society에 따르면 만약 당신이 금성 위에 서있다면, 당신은 무거운 차가 당신을 누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금성에는 아직 활동중일지도 모르는 화산이 약 85,000개가 존재한다. 그리고 구름에는 황산이 섞여있다. 가장 놀라운 부분은 금성이 늘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지는 않았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아주 먼 옛날에 금성에는 바다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금성은 지구와 비슷한 기후와 생명체가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과학자들은 어떻게 자연이 살아 숨쉬던 세계가 오늘날 우리가 보는 것처럼 지옥같은 황무지가 된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 하고있다. 몇몇 연구원들은 금성을 조사한 오래된 우주선 데이터를 통해 금성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있다. NASA의 Magellan mission은 1990년대에 금성에 다녀왔다. 과학자들은 금성의 화산과 다른 지질학적 활동들에 대한 질문들에 답을 찾기 위해 최근 그것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NASA는 금성을 탐사하기 위한 두번째 미션 계획을 세우고 있다. VERITAS는 우주선을 보내 금성의 궤도를 돌면서 금성 표면을 3D로 지도화할 것이다. 그 우주선은 판 구조론에 대한 증거를 조사하고 금성의 화산을 정찰할 것이다. 두 번째 미션은 DAVINCI라고 불린다. 그 미션은 금성의 대기권에 탐사 장치를 내려보낼 것이다. 그 탐사 장치는 금성의 형상, 대기권의 화학적 구성, 기온, 바람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것이다. 이 미션들은 2030년까지 일정을 조정해야한다. 하지만 어느날, 이것들과 다른 우주선이 금성의 고유한 스토리를 함께 도울지도 모른다.

GPT 첨삭

금성은 종종 지구의 ‘사악한 쌍둥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 별명값을 제대로 한다.

태양에서 두 번째로 가까운 이 행성은 크기와 내부 구조가 지구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비슷한 점은 거기까지다.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다.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진 두꺼운 대기 때문에 태양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히는 폭주 온실 효과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금성의 표면은 극도로 뜨거워지며, 납을 녹일 만큼의 온도에 이른다.

또한 금성의 매우 조밀한 대기는 엄청난 수준의 표면 기압을 만들어낸다. 실제로 금성의 대기압은 지구의 약 90배에 달한다. Planetary Society에 따르면, 만약 금성에 서 있다면 손톱 위에 자동차가 올라가 있는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부족하다는 듯, 금성에는 약 85,000개의 화산이 존재하며 그중 일부는 현재도 활동 중일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구름에는 황산이 포함되어 있다.

더 놀라운 점은, 금성이 항상 이런 모습이었을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과거에 금성에 바다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한때는 지구와 비슷한 기후를 지녔고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생명력이 넘치던 행성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지옥 같은 황무지로 변했는지를 아직도 설명하려 애쓰고 있다.

일부 연구자들은 과거 우주선이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금성에 대해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내고 있다. NASA의 Magellan 임무는 1990년대에 금성을 탐사했다. 최근 과학자들은 이 데이터를 활용해 금성의 화산 활동과 기타 지질 활동에 대한 의문을 풀고 있다.

NASA는 금성을 탐사하기 위한 두 개의 새로운 임무도 계획하고 있다. VERITAS는 탐사선을 금성 궤도에 보내 3차원으로 표면을 지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판 구조론의 흔적을 찾고 금성의 화산 활동을 조사할 것이다.

두 번째 임무는 DAVINCI로, 금성 대기 속으로 탐사 장치를 내려보낼 예정이다. 이 장치는 하강하면서 이미지와 함께 대기의 화학적 구성, 온도, 바람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이 두 임무는 2030년대가 되어야 발사될 예정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러한 탐사선들이 금성의 기원을 밝혀내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지도 모른다.

몰랐던 단어

  • descend: 하강하다
  • imagery: 형상
  • probe: 탐사 장치
  • scout out: 정찰하다
  • plate tectonics: 판 구조론
  • spacecraft: 우주선
  • infernal: 지옥의, 지독한
  • wasteland: 황무지, 미개척지
  • once upon a time: 옛날 옛적에
  • suspect: 의심하다
  • dense: 밀집한
  • sweltering: 무더운
  • runaway greenhouse effect: 폭주 온실 효과
  • thick: 두꺼운
  • solar system: 태양계
  • similarity: 유사점, 공통점
  • and boy, oh boy: 세상에나,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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