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2, 2026 English Reading
원문
해석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미국은 75개의 나라에 이민 비자 발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그 목록에는 아프가니스탄, 이란, 러시아, 소말리아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유럽 국가, 아프리카, 라틴 아프리카와 카리브 제도가 올라와있었다. 영사관원은 그 나라들에서 이민 비자 신청을 중단하는 것은 11월에 강화된 이민법에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단계는 이전의 이민에 기반을 두었으며, 트럼프 정권에 의해 40개국 가까이 여행도 금지를 당했다. 새로운 비자는 1월 21일에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일시적으로 여행, 사업 혹은 이민 비자를 신청할 수는 없을 것이다. 비이민 비자를 요구하는 것은 2026 월드컵과 2028 올림픽 모두 미국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미국 대사관에 별도 공지가 내려갔으며, 영사관원들은 비인민 비자 신청은 그들의 출신 나라에는 관계 없이 검증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The Associated Press가 보여준 공지에서는 신청서를 검증하기 때문에 신청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신청서는 그들의 재정 상태를 입증하기 위한 정보를 요구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대사관의 메시지는 그들의 나이, 건강 상태, 가족 상태, 재정, 교육, 능력과 지난 이력들을 포함한 구체적인 내용을 고려해야만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신청서의 작성된 영어 실력과 영어로 인터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평가해야만한다고도 말했다.
GPT 첨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공적 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75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이민 비자 심사를 중단할 계획이다.
이 목록에는 아프가니스탄, 이란, 러시아, 소말리아를 포함해 유럽,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 지역의 여러 국가들이 포함돼 있다.
영사관 관계자들은 이 조치가 지난 11월 ‘공적 부담(public charge)’ 가능성이 있는 이민자에 대한 규정을 강화한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시행했던 약 40개국 대상의 여행 및 이민 제한 조치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이번 이민 비자 처리 중단은 1월 21일부터 시행되며, 관광·출장 등 비이민 비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미국이 개최 또는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과 2028년 올림픽으로 인해, 향후 수개월에서 수년간 비이민 비자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별도의 지침이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에 전달돼, 출신 국가와 무관하게 모든 비이민 비자 신청자 역시 공적 부조 이용 가능성에 대한 심사를 받게 된다.
AP통신이 확인한 해당 지침에 따르면, 신청자는 미국 체류 중 공적 혜택을 신청하지 않을 것임을 스스로 입증해야 하며, 영사관원이 의심할 경우 재정 상태를 증명하는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또한 영사관원들은 신청자의 나이, 건강 상태, 가족 관계, 재정 상황, 학력, 기술, 과거 공적 부조 이용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아울러 영어 능력 역시 평가 대상이며, 필요할 경우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해 이를 판단할 수 있다.
몰랐던 단어
- proficiency: 진보
- assess: 평가하다
- suspect: 의심하다
- prove: 입증하다
- consulate: 영사관
- embassy: 대사관
- immigration: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