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7, 2025 English Reading
원문
해석
틱톡은 AI로 만든 컨텐츠가 그들의 피드에 얼마나 나오게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툴을 테스트중이다. 하지만, 그들이 완벽하게 AI 콘텐츠를 차단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툴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Manage Topics”라는 기능이다. 이것은 이미 사용자가 그들의 “For You” 피드에서 춤 또는 음식, 음료같은 주젤르 얼마나 표시할 것인지에 대해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그들은 각각 다른 유형의 영상을 더 볼것인지 더보지 않을 것인지 선택할 수 있으며 곧 AI로 만들어진 컨텐츠 유형도 포함될 것이다. 틱톡의 Jade Nester는 “많은 사람들이 AI툴로 만들어진 컨텐츠를 즐겨라” 라고 말했으며 그 회사는 그들의 선호도를 기반으로 사람이 더 보고싶은 것과 더 보고싶지 않은 것을 구분하여 제공하길 원한다. 하지만 우리가 온라인으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우리는 항상 이것이 AI로 만들어진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없다. 틱톡은 이 변화에 맞춰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 앱은 이미 크리에이터들에게 AI를 통해 만든 영상들을 진짜처럼 표시하길 요구하고 있다. 그것은 딥페이크 콘텐츠를 막거나 중요한 이벤트들을 위해서이다. 하지만 이 라벨들은 영상을 다시 업로드하거나 수정하면 지워질 수 있다. 현재, 그 앱은 보이지 않는 “watermark”를 영상들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것은 컨텐츠가 AI로 만들어졌는지 아닌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틱톡은 그것이 AI의 긍정적인 영향을 드러내며 사람들의 피드에서 지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사용자들을 위해 “AI creation features”에 투자중이며, 그것이 AI를 통해 앱의 직원들과 사용자들을 보호하는 것을 돕는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그것은 자극적인 콘텐츠들을 차단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졌다. 그래서 이것들은 앱 모더레이터에 의해 제거되지 않는다. 작년까지만해도 모더레이터들은 자극적인 콘텐츠까지도 봤어야했다고 말했다.
GPT 교정본
틱톡은 사용자가 피드에서 AI로 생성된 콘텐츠를 얼마나 볼지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다만, AI 콘텐츠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번 기능은 이미 제공 중인 ‘Manage Topics’ 옵션의 확장이다.
사용자는 ‘For You’ 피드에서 댄스, 음식·음료 등 특정 주제의 콘텐츠를 더 많이 보거나 덜 보도록 조정할 수 있으며, 여기에 앞으로는 AI 생성 콘텐츠도 포함될 예정이다.
틱톡의 Jade Nester는 “많은 사람들이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며,
“사용자들이 선호에 따라 AI 콘텐츠를 더 보거나 덜 보도록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볼 때, 그게 AI로 만들어졌는지 항상 구별하기는 어렵다.
틱톡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앱은 이미 현실적인 영상을 AI로 제작했을 경우 레이블 표시를 의무화하고 있는데,
이는 공개 인물이나 주요 사건을 악용한 딥페이크를 막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영상이 수정되거나 재업로드될 경우 레이블이 사라질 수 있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틱톡은 이제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적용해,
틱톡뿐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서도 AI 생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 방침이다.
틱톡은 AI를 피드에서 제거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 활용을 확장하려는 것이라 강조했다.
사용자들을 위한 AI 제작 기능에 투자하고 있으며,
AI 기술을 통해 직원과 사용자 안전을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AI를 활용하여 유해 콘텐츠가 업로드 단계에서 차단되도록 하고,
그 결과 지난 1년 동안 인간 모더레이터가 직접 확인해야 했던 유해 영상의 수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몰랐던 단어
- take step: 조치를 취하다
- positive: 긍정적인
- insist: 주장하다
- invisible: 보이지 않는
- figure: 모양
- realistic: 사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