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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25 English Reading

November 11, 2025 English Reading

원문

https://engoo.com/app/daily-news/article/huge-ice-village-coming-to-hokkaido/870gXq9gEfCKzqfsZIrd5g

해석

그 풍경은 겨울 왕국에서 본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얼음 마을은 실제로 존재하며, 올해 겨울 일본에서 볼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호카이도에 있는 토마무 산 근처의 휴양지이다. 호카이도는 일본에서 가장 추운 지역이며, 매년 많은 양의 얼음이 생긴다. 올해 호시노 리조트는 관광객들의 즐거움을 위해서 다양한 구조와 활동들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양의 얼음으로 얼음 마을을 다시 만드는 중이다. 당신은 따뜻하고 차가운 음식 모두를 제공하는 얼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얼음 술집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거나 캔디샵에서 달달한 것들을 먹을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얼음 마을에서 친구 혹은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면, 당신은 얼음 우체국을 방문하여 보낼 수 있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당신의 편지는 가는길에 녹지 않는다. 비록 편지들이 온도에 의해 디자인이 변형될지라도, 오직 우편함만 얼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의 여행이 하루로 충분하지 않다면, 얼음 호텔에서 숙박을 할 수도 있다. 당신은 아주 따뜻한 침상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새벽에도 춥지 않을 것이며, 마을에는 아이스 링크장, 스케이트장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교회의 종소리를 듣는다면, 그것은 누군가 교회 예배실에서 결혼식을 막 시작했다는 것이다. 얼음 마을의 예배당은 지난 20년간 매년 열려 있었으며 660번 이상의 결혼식을 예배당에서 진행했다. 그 얼음 마을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3월 14일까지 개장할 예정이며 비록 그곳이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일부일지라도, 리조트에서 머물지 않는 이들도 600엔 또는 약 4달러의 비용만 지불하면 들어갈 수 있다.

GPT 교정본

그 풍경은 마치 겨울왕국 속 한 장면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 얼음 마을은 실제로 존재하며 올겨울 일본에서 다시 문을 연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홋카이도 토마무 산 근처에 위치한 스키 리조트다. 홋카이도는 일본에서 가장 추운 지역으로, 매년 많은 얼음이 생긴다.

올해 호시노 리조트는 그 얼음을 이용해 다시 한 번 거대한 얼음 마을을 만든다. 마을 곳곳엔 다양한 구조물과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따뜻한 음식과 차가운 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는 얼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얼음 바로 가서 한잔할 수도 있다. 달콤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캔디숍도 있다.

친구나 가족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면, 얼음 우체국을 이용하면 된다. 걱정할 필요 없다 — 녹는 건 우체통뿐이다. 다만 온도에 따라 편지 디자인이 바뀌는 점은 재미있는 포인트다.

하루만으로 부족하다면, 얼음 호텔에서 하룻밤 묵을 수도 있다. 매우 따뜻한 침낭이 제공되기 때문에 한밤중에 얼 일은 없다.

마을 안에는 아이스링크, 얼음 미끄럼틀,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다.

그리고 교회 종소리가 들린다면, 누군가 막 얼음 예배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일지도 모른다.

이 예배당은 지난 20년간 매년 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660쌍 이상의 커플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얼음 마을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3월 1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호시노 리조트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입장 가능하다. 입장료는 600엔, 약 4달러 정도다.

몰랐던 단어

  • chapel: 예배실
  • church: 교회
  • pop into: 잠깐 들르다
  • prefecture: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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