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캡슐화(Encapsulation)와 역캡슐화(Decapsulation)란?
Network - 캡슐화(Encapsulation)와 역캡슐화(Decapsulation)란?
본 글은 『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를 참고하여 개인 학습 목적으로 이해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현대 네트워크 통신은 패킷 교환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패킷 교환 방식은 이글 참고
패킷을 송수신할 때는 캡슐화/역캡슐화 과정을 거치게됨.
캡슐화란?
송신 과정에서 패킷에 헤더와 트레일러를 추가하는 과정을 의미함.
하위 계층은 상위 계층에서 내려온 패킷을 페이로드 삼아 프로토콜에 맞는 헤더(또는 트레일러)를 붙이게 됨.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는 충돌 문제가 났는지 확인하기 위해 트레일러를 붙이게 됨.
역캡슐화
수신 과정에서 패킷에 헤더와 트레일러를 제거하는 과정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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